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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필수품 라이징스타 워터뱅뱅앰플미스트, 지질수 함유해 촉촉함 유지

글쓴이 : 한규리 날짜 : 2017-09-20 (수) 13:19 조회 : 69




[서울=내외경제TV] 이수정 기자 =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천연 보습인자와 세포간 지질수는 줄어들게 된다. 또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이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체내 수분까지 잃게 된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지면서 노화 현상이 더욱 가속화 되는데, 요즘처럼 습도가 낮고 대기가 건조한 때는 심각한 피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거나 트러블이 나게 되고 건조함에 따른 주름이 더욱 늘게 되며, 건선·아토피 등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기도 한다.
 
피부 노화와 질환을 막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공급을 해주는 것이 해결책이다.
 
환절기 수분공급 아이템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뿌릴 수 있는 미스트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한규리 피부전문가는 "입자가 굵거나 일반 정제수가 함유돼 있을 경우 제 아무리 뿌려도 피부 흡수가 잘 되지 않고, 오히려 피부 속 수분까지 빼앗아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미스트를 선택할 때는 피부 흡수가 잘 되면서 뿌린 후에도 건조함이 없어야하고, 저자극 성분들로 하여금 수분 공급 및 진정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는지를 잘 따져보아야 한다.
 
최근 '뷰티스카이2' '말괄량이 길들이기2' '겟잇뷰티2017' 등 다양한 뷰티 프로그램에 소개된 것은 물론 국내 대표 셀럽인 에프엑스 루나, 클라라가 즐겨 사용하고 있는 비포앤애프터바이오 영 브랜드 '라이징스타 워터뱅뱅앰플미스트'가 주목받고 있다.
 
저자극 미스트인 워터뱅뱅앰플미스트는 인체 지질 성분과 가장 유사한 형태로 구성한 리피드 워터 즉, '지질수'가 함유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미스트와 달리 수분 입자가 피부 속으로 빠르게 흡수돼 피부 속까지 수분을 가득 채워주고, 지퍼백을 형성해 수분 증발량을 감소,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강화해 보습력까지 오랫동안 유지시켜준다.
 
세안 후 '뿌리는 스킨'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예민한 피부에 진정 효과를 주는 '민감성 피부 진정용'으로도 제격이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라이징스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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