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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화장품 ‘셀하이드레이션’ , 예민피부 대표 연예인들의 수분상비약으로 주목

글쓴이 : 한규리 날짜 : 2015-10-07 (수) 12:51 조회 : 1677

원더걸스, 비스트, 2NE1 등 아이돌이 사용하는 인생수분크림
 

일반인들보다 더욱 과하게 피부를 학대하는 직업이라면 연예인을 꼽지 않을 수 없다. 무대든 카메라 앞이든 일반인보다 훨씬 두껍고 진한 메이크업이 기본이기 때문이다. 유난히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부분도 피부인 반면, 혹사 시킬 수 밖에 없는 것도 연예인들의 피부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연예인들의 피부는 예민하다.
 
예민한 연예인피부도 OK. 인생수분크림 “셀하이드레이션”

보도자료 이미지.PNG


 

한규리 피부전문가 및 이미지컨설턴트가 전한, 연예인들이 드라마나 영화 촬영장, 월드투어 등의 불규칙한 생활에서 오는 피부트러블의 진정과 수분공급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셀하이드레이션’의 제조 일화는 유명하다.
 
유명 화장품의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기초 제품은 b&A를 사용한다는 수분상비약의 사연도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익히 전해지는 사실이다. 특히 셀하이드레이션은 예민함에 초점을 맞춰서인지 수분감이 높고 순하며 천연성분을 듬뿍 담고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인공색소, 인공 향, 파라벤이나 알코올 같은 기타 첨가제는 사용하지 않는 ‘5free system’으로 만들어졌다.
 
때문에 연예인수분크림은 4계절, 실내·외에서 이루어지는 드라마, 영화, CF 촬영장에서는 물론 월드투어 등 언제 어디를 가든지 상비약처럼 구비한다고 한다. 셀하이드레이션은 연예인들에게는 수분크림을 넘어 피부진정과 보습을 위한 수분상비약이라 할 수 있다.

 

이미지2.jpg


하정우, 염정아, 김소은, 손은서 그리고 걸그룹 열풍의 주역 원더걸스, 2NE1, 신예 아이돌비투비(BtoB), 멜로디데이, 아이콘(ikon), 위너(Winner)와 비스트 등 수 많은 스타들이 인증하고 있다. 모델이나 협찬이 아니라 연예인이 선택하는 제품이어서 더욱 믿음이 간다.
 
비포앤애프터 관계자는 “아직도 자신에게 맞는 수분크림을 찾지 못했다면, ‘연예인수분상비약’, ‘셀하이드레이션’을 사용해 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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