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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K팝스타4 반전녀 반전남 케이티김과 정승환 이들의 새로운 시작

글쓴이 : 이미지메이킹 날짜 : 2015-04-14 (화) 13:29 조회 : 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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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실력자들이 경연을 펼치며 가요계에 수 많은 화제를 일으켜 왔던 서바이벌 오디션프로그램 SBS-일요일이 좋다 K팝스타4(케이팝스타4)’가 대망의 결승 무대를 치렀다.

시즌1부터 현재의 시즌4에 이르기까지 이례적으로 남녀 한 쌍의 대결이 펼쳐졌다. 서로 다른 이미지와 매력을 가진 그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경연 주제는 ‘서로에게 화제가 됐던 곡을 바꿔 부르기’였다. 성별은 물론 음악의 색깔도 다른 두 참가자가 해석하여 부른 ‘니가 있어야 할 곳’과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참가자들의 또 다른 매력을 보기에 충분했다.

파이널전의 무대를 장식한 K팝스타4의 두 참가자는 어찌 보면 닮은 매력을 지니고 있다.
바로 ‘반전매력’이다. 케이티김은 ‘반전녀’ 정승환은 ‘반전남’의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이들의 평소 모습과 무대에서의 모습이 그야말로 180도 달라진 ‘반전’이었기 때문이다.

반전녀 케이티김은 오디션 등장 때부터 느린 말투와 초점 없이 끔뻑거리던 눈빛과 표정과는 달리, 소울과 그루브 넘치는 무대로 심사위원은 물론, 대중을 모두 사로잡곤 했다. 또한, 반전남 정승환은 오디션 등장 당시 덥수룩한 머리스타일과 무뚝뚝한 표정과 말투로 ‘무표정 시크남’이라는 별명을 얻은 평범한 그였지만, 본격 생방송 무대에 오르며 감성 발라더에서 록커로 변신하는 등 180도 달라진 이미지의 변신을 보여주었다.

언제나 새롭고 완벽한 무대를 꾸미기 위해 참가자들의 이미지토탈관리를 도왔던 “한규리이미지메이킹”의 한규리 이미지에디터(컨설턴트)는 본격 생방송 무대가 준비되는 ‘TOP10(탑텐)’의 케이팝스타들의 이미지에디팅을 도맡았다. 매 회 무대와 출연자들의 이미지에디팅을 위해 스타일링과 포지셔닝은 물론, 행동이나 제스처, 언변에 이르기까지 생방송 무대 때는 직접 방청에나서며 모니터링해 각 출연자들의 트레이닝을 도왔다.

매 시즌 케이팝스타들의 이미지에디팅과 토탈관리를 진행한 한규리 이미지에디터는 “이미지에디팅이란 새로운 어떤 것을 찾는 것이라기보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어떻게 바꾸거나 보완해 극대화 시킬 것인가를 고민하는 과정”이라 말하며 “첫 만남에 문진을 통해서 과거와 현재를 탐색하여 객관적인 시각에서의 이미지에디팅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기존 ‘오디션참가자’에서 무대의 주인인 ‘가수’로 거듭나기 위한 스타일링과 행동, 제스처, 표정 등을 진단하고 교정하는 과정이 진행됐다. 한 원장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이미지에디팅으로 매 회를 진행하며 발전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도 파이널무대에 대해서는 “정승환군과 케이티김양은 모두 음악을 할 때면 눈빛부터 바뀌는 반전매력을 지니고 있는 실력 있는 뮤지션”이라며 “풍부한 음악감성과 성실한 연습이 성공적인 무대를 선보일 수 있었던 주요한 배경이다”고 출연자들을 격려했다.

전문가들의 손길과 피나는 연습으로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과 이미지변신을 이뤄온 정승환은 처음 도전하는 댄스곡임에도 좋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짙은 남자의 감성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한 케이티김의 무대도 박수를 보내기에 충분했다.

이제 가수의 이미지를 입은 케이팝스타들의 새로운 시작이 기대된다.

[기사발췌: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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